메디필, 위현종 신임 대표 취임… 시스템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 강화

소프트뱅크벤처스, 쏘카 등 거친 ‘고성장 기업’ 전문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이식 및 효능 중심 ‘더마 뷰티’ 경쟁력 제고
모건스탠리PE와 긴밀한 협력으로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 체계 확립

2026-02-26 09:00 출처: 스킨이데아

메디필 위현종 신임 대표이사

서울--(뉴스와이어)--스킨이데아의 프로페셔널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메디필(MEDIPEEL)이 신임 대표이사로 경영 전략 및 플랫폼 운영 전문가 위현종 대표를 선임했다.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K-뷰티의 강자로 자리 잡은 메디필은 이번 인사를 통해 개인의 역량에 의존하는 구조를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시스템 경영’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위현종 대표는 글로벌 전략 컨설팅 기업인 맥킨지를 거쳐 소프트뱅크벤처스, 쏘카 등 고성장 기업의 핵심 리더로서 ‘성장 시스템의 표준화’를 진두지휘해 온 전문가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 시스템을 도입해 사업 구조를 체계화하고, 브랜드 정체성 확립 및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경영 시스템 구축의 전문성을 입증한 바 있다.

메디필은 위현종 대표의 선임을 기점으로 경영 전반의 내실을 다지는 ‘펀더멘털 혁신’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직관보다는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체계를 전사에 이식하고, 제품 기획부터 R&D, 마케팅, 유통에 이르는 비즈니스 밸류체인 전 과정을 시스템화한다는 것이다. 특히 시장의 포화 상태를 돌파하기 위해 과학적 근거와 효능 중심의 ‘더마 코스메틱’ 라인업을 강화하고 브랜드의 본질적인 제품 경쟁력을 상향 표준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위현종 대표는 “메디필의 지난 성장기가 창의적인 열정과 감각의 시기였다면, 앞으로는 견고한 경영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증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내부 프로세스를 선진화하고 시스템 중심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해 고객에게 변치 않는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더마 뷰티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스킨이데아 소개

프로페셔널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메디필은 모건스탠리 PE 산하의 MDP 홀딩스를 지주사로 둔 스킨이데아의 대표 브랜드로, 고급 원료와 더마 특허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킨이데아는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 수출하며,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춘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목표로 철저한 연구와 임상을 거친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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