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텍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인텔리코어로 기업 AI 혁신 선도

정부 주관 ‘AI 바우처 지원사업’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 디지털 전환의 핵심 파트너로 낙점
자체 AI 에이전트 포털 ‘인텔리코어(IntelliCore)’, 분석 지능 분야서 탁월한 기술력 입증
RAG 기반 답변부터 시스템 연계 실행까지…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의 표준 제시

2026-04-27 11:35 출처: 솔로몬텍

솔로몬텍 CI

서울--(뉴스와이어)--Salesforce, Mendix, Dataiku 기반의 디지털 전환(DX) 전문 기업 솔로몬텍(대표이사 홍지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통합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솔루션 적용이 필요한 수요기업(중소·벤처·중견기업, 의료기관 등)이 단기간 내에 최적의 AI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바우처를 지원하고, 검증된 기술력을 갖춘 공급기업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공급기업은 AI 기술력, 사업화 역량, 기업 건전성 등을 엄격히 심사받아 선정되며, 솔로몬텍은 이번 선정을 통해 AI 분야의 공신력을 다시 한번 확인받았다.

솔로몬텍이 이번 사업에서 선보이는 핵심 솔루션은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포털 ‘인텔리코어(IntelliCore)’다. 인텔리코어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넘어 조직의 데이터와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업무를 수행하는 차세대 AI 플랫폼이다.

인텔리코어의 주요 강점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활용해 사내 규정, 매뉴얼 등 방대한 문서에서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둘째, 실행형 AI 에이전트 기능으로 ERP, CRM, 그룹웨어 등 기존 레거시 시스템과 연동해 조회, 신청, 처리 등의 실제 업무를 자동화한다. 셋째, 엔터프라이즈급 거버넌스를 통해 멀티 LLM 전략을 구사하고 토큰 사용량 모니터링 및 세밀한 권한 제어를 지원함으로써 AI 운영의 효율성과 보안성을 극대화한다.

솔로몬텍은 1995년 설립 이후 연매출 1000억 원 규모의 대형 ICT 인프라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보유한 전문 기업이다. 인텔리코어는 이러한 현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돼 대학의 학사 민원 처리부터 기업의 인사·결재·구매 업무 지원까지 다양한 산업군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시나리오를 갖추고 있다.

솔로몬텍 측은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술력이 검증된 기업만이 공급기업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선정은 인텔리코어가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에서 갖는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AI를 단순 도입하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업무 실행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DX(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솔로몬텍은 인텔리코어를 필두로 데이터 분석 포털인 ‘인텔리허브(IntelliHub)’ 등 AI와 데이터를 융합한 솔루션 라인업을 강화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AI 전문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솔로몬텍 소개

솔로몬텍은 1995년 설립해 데이터 센터, 서비스 데스크, 유지 보수 업무를 시작으로 기업용 정보 시스템 구축 운영 및 통합 사업에 진출해 종합 IT 부문 서비스 전문 회사로 성장해왔다. 2013년 기술 연구소를 설립한 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융·복합 서비스 분야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에 본사, 독일과 북미(캘리포니아, 조지아)에 2개 해외 법인을 두고 있으며 슬로바키아에 1개 지사를 두며 해외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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