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DEA 2026’ 동상 수상

2026-08-21 14:00 출처: 신한카드

서울--(뉴스와이어)--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IDEA 2026’ 브랜딩 부문에서 ‘신한 나라사랑카드’가 동상을, ‘신한카드 Simple Plan’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IDEA’는 부문별로 최고상인 금상(Gold)을 시작으로 은상(Silver), 동상(Bronze)이 수여되며, 기타 수상작에는 본상(Finalist)이 수여된다. 신한카드의 ‘IDEA’ 동상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동상을 수상한 ‘신한 나라사랑카드’는 카드를 통한 ‘나와 국가의 연결’을 핵심 가치로 정의하고 디자인으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했다. 또한, 실사용자인 군 장병들이 만족하고, 전역 이후에도 계속해서 사용하고 싶도록 20대 남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리서치를 진행해 미니멀한 디자인과 무채색 계열의 색상을 적용했다. 특히 우리가 수호해야 할 대상이자 국가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나타내는 우리나라 지도에 소지자의 이름을 배치함으로써 국군으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강조한 브랜딩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께 본상을 수상한 ‘신한카드 Simple Plan’은 ‘심플’이라는 개념을 소재의 물리적 특징으로 참신하게 풀어내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기본형’은 카드 내부 구조를 투명하게 노출시켜 직관적인 심플함을 구현했으며, ‘플러스형’은 메탈릭 소재를 활용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는 등 라인업별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신한카드는 이번 수상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통산 11번째 수상을 기록하는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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