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정보서비스 회사 ‘사케위즈’, 4개 국어로 사케 관광정보 사이트 오픈하고 비즈니스 확대 시도

주로 개인투자자들로부터 4500만엔에 달하는 자금도 조달

2019-11-05 17:00 출처: SakeWiz Co., Ltd.

도쿄--(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05일 -- 일본의 전통주 ‘사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회사인 사케위즈(SakeWiz Co., Ltd.)(주소: 도쿄 세타가야구, 대표: 모리 마나부, 이하 ‘사케위즈’)가 사케 투어리즘(https://saketourism.sakewiz.com)이라는 이름으로 4개 언어(일본어, 영어, 번체중국어, 한국어)로 제공되는 사케 양조장 관광 정보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더해서 회사는 2019년 9월 6일 10명의 개인투자자들로부터 제3자 배정방식을 통해 4500만엔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사케위즈는 이렇게 조달된 자본을 서비스 개발과 함께 일본 국내외에서 사케 투어리즘(*1)을 통해 사케 양조장 관광의 매력을 홍보하고 일본의 사케를 세계 전역에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이미 출시된 사케위즈 앱(*2)과의 통합을 가속화하고 사용자들과의 정보 공유를 위해 사용자들의 사케에 대한 지식을 높이고 사케 산업을 일본문화를 홍보하는데 자랑스러운 상징으로 삼도록 하고자 한다.

(*1) 사케 투어리즘 개요

지금까지 각자의 양조장들은 양조장 관광에 대해 개별적인 홍보만을 해왔으나 그러한 홍보가 부족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양조장 방문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더해 일본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았음에도 지금까지 외국어로 된 정보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사케 양조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많지 않았다.

사케 투어리즘은 우선 34개 양조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양조장 관광 프로그램을 홍보하여 그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올해 말까지 그 수를 100개로 늘릴 예정이다.

(*2) 사케위즈 앱 개요

2018년 5월 공식 출시된 특별목적의 앱을 활용하여 사용자들은 사케 병의 라벨을 사진으로 찍기만 하면 앱이 AI를 통해 그 이미지를 인식하고 해당 사케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앱은 1만1000개의 사케 종류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일본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 등 4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이 앱은 일본, 미국, 영국, 호주, 한국, 싱가포르, 홍콩, 프랑스, 캐나다 등 9개국에서 출시되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1030006205/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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