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케이 후원 ‘NFTE 혁신 월드시리즈 챌린지’ 결과 발표… 세계적 문제 해결할 청소년 우승자로 선정돼

NFTE, 청소년 대상 글로벌 교육·창업 대회 ‘혁신 월드시리즈 챌린지’ 통해 세계가 직면한 최대 도전 해결하고 UN지속가능발전목표 진전시킬 아이디어 공모

2021-04-01 15:10 출처: Mary Kay Inc.

메리케이는 젊은 기업가들이 세계가 직면한 최대 도전 과제를 해결하도록 하기 위해 NFTE 혁신 월드시리즈 챌린지를 후원한다

댈러스--(뉴스와이어) 2021년 04월 01일 -- 여성의 권한 신장과 창업을 지지하는 선도적 기업 메리케이(Mary Kay Inc.)가 기업가정신교육네트워크(Network for Teaching Entrepreneurship, 약칭 NFTE)와 손잡고 진행한 ‘혁신 월드시리즈 챌린지(World Series of Innovation(WSI) Challenge)’ 우승 프로젝트 1~3위를 31일 발표했다.

메리케이는 NFTE와 제휴한 첫 해 ‘2020 NFTE 혁신 월드시리즈’를 후원했다. 이 대회는 13~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판적 사고와 문제해결 기술을 활용해 오늘날 세계가 직면한 최대 과제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고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를 진전시키는 동시에 기업가정신을 함양하도록 하는 글로벌 교육 행사다.

메리케이의 ‘혁신 월드시리즈 챌린지’는 전 세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 12번: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양식 보장’에 대처할 수 있는 혁신적 솔루션을 공모했다. 전 세계적으로 버려진 섬유의 80%가 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때문에 의류 및 섬유 산업은 석유화학 산업에 이어 세계 오염 산업 2위에 올라 있다. 이 과제에 대해 주최측은 학생들에게 유니폼 및/또는 기타 중고 의류를 재사용 또는 재목적화해 매립 폐기물을 줄이고 섬유 분해 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순환경제’를 조성하는 제품, 서비스 또는 이니셔티브를 기획하도록 청했다.

메리케이 챌린지에서 1~3등으로 선정된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 1등: 루프 티 루프(Loop Tee Loop)
o ‘루프 티 루프’는 필리핀 메트로마닐라(Metro Manila)의 유니폼 수거 서비스와 라이오셀(lyocell) 섬유 공장을 연결한 지속가능한 의류 순환 프로젝트다.

· 2등: 스웨그스왑(SwagSwap)
o ‘스웨그스왑’은 중고품 구매를 위한 미국의 소셜 네트워크로 10대 청소년의 또래 간 의류 교환을 지원한다.

· 3등: 프로젝트 디브랜드(Project DBrand)
o ‘프로젝트 디브랜드’는 중고 유니폼에서 브랜드를 제거해 미국에서 업사이클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서비스다.

데보라 기빈스(Deborah Gibbins) 메리케이 최고운영책임자는 “오늘날 학생들은 지속가능성이 일상적이고 세계적인 논의의 일부가 된 세상에서 자라고 있으며 변화를 일으키는 데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평했다. 그는 “메리케이는 청소년에게 기업가 정신을 갖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까다로운 세계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판적으로 사고하도록 장려하는 NFTE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며 “메리케이와 같은 글로벌 기업은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기여할 기업가적 혁신을 촉진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NFTE는 글로벌 비영리 교육단체로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기업가 정신을 불어넣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혁신 월드시리즈 챌린지’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해결할 기업 후원 과제를 모집한다. 전 세계 학생 10만명에게 홍보된 ‘2020 NFTE’에는 다양한 배경의 학생 참가자 약 4000명이 WSI 챌린지에 아이디어를 제출했으며 약 350명의 학생이 메리케이 후원 챌린지에 참가했다.

JD 라록(J.D. LaRock) NFTE 대표는 “혁신 월드시리즈는 청소년이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세계적 도전에 대처하도록 독려한다”며 “매년 차세대 기업가들이 구상한 혁신적 아이디어에 영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생각을 자극하는 글로벌 챌린지로 학생들이 의류와 섬유에 대해 전혀 새로운 방식의 순환 경제를 고민할 기회를 제공해준 메리케이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메리케이는 ‘혁신 월드시리즈’ 외에도 연례 사고 리더십 행사인 ‘2020 NFTE 유엔 글로벌 목표 회의(United Nations Global Goals Conversation)’의 리드 스폰서(lead sponsor)로 참여했다. 이는 청소년, 기업, 비영리단체, 자선단체를 한 데 모아 사회적 창업 솔루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행사다. 세계 기업가정신주간(Global Entrepreneurship Week)에 개최된 행사의 패널 토의 주제는 ‘기업가가 기술을 사회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활용해 혁신과 행동을 취하는 데 참여하도록 하는 방안’이었다. 패널들은 실업, 경기침체, 사회 불안 가중 등 팬데믹으로 야기된 문제에서 탈피해 코로나19 이후 보다 공평하고 포용적 사회를 건설할 혁신적 방법을 논의했다. ‘2020 유엔 글로벌 목표 회의’는 씨티재단(Citi Foundation), 언스트앤영(Ernst & Young LLP (EY)), 메리케이가 제공했으며 웨스트 BNP 파리바은행(Bank of the West BNP Paribas)의 추가 지원을 받았다.

아래 링크에서 ‘혁신 월드시리즈’와 그 밖의 모든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https://innovation.nfte.com.

메리케이(Mary Kay) 개요

초기 유리 천장을 뚫은 사람 중 하나인 메리케이 애시(Mary Kay Ash)가 여성에게 수익을 올리는 기회를 제공하고 거부할 수 없는 제품을 제조하며 보다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세 가지 목표를 갖고 60년 전에 미용 회사를 설립했다. 그 꿈이 실현돼 수백만명의 독립 판매원이 거의 40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메리케이는 미용과 첨단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건강 보조식품, 향수 제조의 뿌리가 되는 과학 연구 투자에 힘 쏟고 있다. 메리케이는 암 연구 지원,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커뮤니티 환경 미화, 어린이들의 꿈 장려 등에 중점을 두고 전 세계 기관과 협력해 여성과 그 가족에 힘을 실어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메리케이 애시(Mary Kay Ash)의 ‘한 번에 립스틱 한 개(one lipstick at a time)’라는 독창적 비전은 오늘날에도 빛을 발하고 있다.

NFTE 개요

기업가정신교육네트워크(Network for Teaching Entrepreneurship, 약칭 NFTE)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로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대상의 질 높은 창업 교육과 대학생·성인 대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NFTE는 매년 미국 25개주 7만여 학생을 교육하고 있으며 미국 외 12개 국가에서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NFTE는 학교 안팎, 대학, 여름 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백만명 이상에게 대면 및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웹사이트(www.nfte.com)에서 NFTE가 포용적 자본주의를 촉진하고 다양한 차세대 기업인을 양성하는 방식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331005187/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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