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축제, 제1회 ‘모두의축제’ 성황리에 끝나

2021년 5월 29일 토요일, 19개 서울청소년시설이 함께 한 ‘모두의축제’

2021-06-11 14:24 출처: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시립목동청소년센터 등이 공동 주관한 모두의축제 활동

제1회 모두의축제 ‘준비부터 운영까지’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11일 -- 2021년 5월 29일 토요일 19개 서울청소년시설이 함께 한 제1회 ‘모두의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모두의축제’는 구립서초유스센터, 서울시립청소년이동쉼터(동남권), 서울시립청소년이동쉼터(동북권), 서울유스호스텔,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시립구로청소년센터, 시립강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시립마포청소년센터, 시립망우청소년센터,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시립문래청소년센터, 시립서울청소년센터,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시립화곡청소년센터,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양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남권역 서울특별시 청소년코디네이터가 공동주관하며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후원했다.

4월 사전회의부터 시작해 약 두 달간의 준비로 운영된 이번 축제는 18개의 비대면 체험부스를 운영한 ‘모두의부스’, 4팀의 청소년 동아리 공연으로 이뤄진 ‘모두의공연’, 15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온라인 대회 ‘모두의대회’로 이뤄졌다. 총 1만600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이번 축제에서 어떤 활동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협약을 통해 이뤄진 서울청소년시설의 공동 주관

‘모두의축제’는 참여 시설 간의 협약과 함께 공동 주관으로 이뤄졌다. 비대면으로 이뤄진 시설 간 협약은 서울청소년시설연합축제 ‘모두의축제’와 관련해 참여 시설은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사회 보장 관련 기관, 단체, 시설 간의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모두의축제’만을 위한 것이 아닌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기관 간의 네트워크를 다지고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이용해 청소년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운영하는데 초점을 두고자 한다.

◇다양한 체험활동과 볼거리의 향연, ‘모두의축제’

‘모두의축제’는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비대면 및 온라인으로 운영됐다. 크게 3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이번 축제는 비대면 체험활동 ‘모두의부스’, 온라인 청소년 동아리 공연 ‘모두의공연’, 청소년이 참여한 온라인 대회 ‘모두의대회’로 이뤄졌다.

‘모두의부스’는 당일 실시간 체험활동 키트 안내를 위해 오전 10시 시립목동청소년센터 후문에서 직접 수령해 각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이번 키트에서는 A와 B세트 키트로 나눠 배포됐다. A키트에는 구립서초유스센터, 시립문래청소년센터, 시립화곡청소년센터,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시립구로청소년센터, 서울시립청소년이동쉼터(동북권), 시립창동청소년센터, 시립성동청소년센터로 구성됐으며, B키트에는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시립망우청소년센터,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서울시립청소년이동쉼터(동남권), 서울유스호스텔, 시립강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양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시립서울청소년센터, 시립마포청소년센터로 구성됐다.

‘모두의공연’은 축제 일주일 전 공연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해 영상 조회 수, 댓글, 좋아요 수 등으로 점수를 집계해 인기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모두의공연’에서는 총점 4693점으로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악’이 수상했다. 9명의 청소년이 함께 만들어낸 퍼포먼스는 가장 많은 점수를 득점했다.

수상 대표자는 “올해 진행한 첫 공연이었기에 자신이 없었지만 좋은 영상을 남기고자 열심히 참여했던 것 같다”며 “생각보다 점수가 훨씬 높아 놀랐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남겼다. 우승 동아리에는 ‘모두의공연’ 인기상 상패와 부상으로 10만원 상당의 상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모두의대회’는 사전에 배포된 쿠키 재료를 가지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자신만의 쿠키하우스를 만드는 대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모두의축제’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총 15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과자집이 완성됐으며 투표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선정됐다.

대상으로는 시립마포청소년센터 이○아, 최우수상으로 시립강동청소년센터 박○은, 우수상으로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이○효 청소년이 당선됐다. 수상 청소년에게는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장상과 함께 부상으로 3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을 위해 발전해나갈 청소년 활동

서울청소년시설은 ‘모두의축제’를 시작으로 청소년 시설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활동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청소년 시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자원을 활성화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울청소년시설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 개요

시립목동청소년센터(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143)는 대한불교조계종유지재단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설립된 청소년 수련시설로, 청소년사업, 생활스포츠, 평생교육 등 다양한 사업운영과 쾌적한 시설을 제공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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