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시아, 고해상도 비디오 4K 연속 녹화에 적합한 대용량 512GB ‘High Endurance 마이크로SD 메모리 카드’ 출시

2022-08-08 10:00 출처: 키오시아코리아

키오시아가 고해상도 비디오 연속 녹화에 적합한 대용량 512GB ‘High Endurance 마이크로SD 메모리 카드’를 출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08일 -- 메모리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키오시아(Kioxia Corporation)가 High Endurance 마이크로SD 메모리 카드 ‘EXCERIA HIGH ENDURANCE Series’ 제품군에 대용량 512GB 제품을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고해상도 녹화, 다중 카메라, 주차 감시 등 새로운 기능으로 대시보드 카메라의 진화가 지속되면서 기록 데이터의 양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키오시아는 대시보드 및 보안 감시 카메라의 연속 고해상도 4K 비디오 녹화*1에 충분한 성능과 내구성을 지원하는 새 512GB 제품을 선보였다.

새로운 512GB EXCERIA HIGH ENDURANCE microSDXC UHS-I 메모리 카드는 대시보드 카메라의 녹화 시간을 연장하고, 최대 1만7000시간*2의 누적 사용 및 최대 10시간 29분*3의 연속 녹화를 4K 비디오(3840x2160픽셀, 100Mbps)로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최대 100MB/s*4의 읽기 속도와 최대 85MB/s*4의 쓰기 속도를 제공하는 새 512GB 카드는 UHS 속도 등급 3(U3) 및 비디오 속도 등급 30(V30)*5 사양을 지원하므로 4K 비디오 녹화에 적합하며 5년 보증이 적용된다.

새로운 512GB EXCERIA HIGH ENDURANCE microSDXC UHS-I 메모리 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키오시아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CERIA HIGH ENDURANCE Series’ 제품 상세 목록

1.이 제품은 기업 및 산업 용도의 제품이 아니다.
2.100Mbps로 녹화된 4K (3840x2160) 동영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누적 시간 목표를 설계했다. 결과는 장치 및 기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3.대략적인 기록 시간. 4K 동영상 녹화 시 데이터 속도 100Mbps를 기준으로 계산되며, 기기 및 기타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4.1MB/s는 100만바이트/s로 정의한다. 이런 값은 Kioxia Corporation의 특정 테스트 환경에서 얻은 최상의 값이다. Kioxia Corporation은 개별 장치의 읽기 및 쓰기 속도를 보증하지 않으며, 읽기 및 쓰기 속도는 사용하는 장치, 파일 크기 읽기 또는 쓰기 같은 사용자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5.Speed class는 SD Association에서 지정한 테스트 조건에서의 결과를 나타낸다.

마이크로SD 메모리 카드는 소모품이며, 쓰기 사이클의 수와 기타 매개 변수에 의해 표현되는 유한한 제품 수명을 갖고 있다. 마이크로SD 메모리 카드의 실제 제품 수명은 사용 조건에 따라 감소할 수 있다.

용량은 설치된 플래시 메모리를 기반으로 하며, 메모리 일부는 관리 기능에 사용되므로 사용자가 사용할 수 없는 메모리다. 사용할 수 있는 용량(사용 가능한 사용자 영역)은 각 제품(1GB는 10억734만1824바이트로 계산됨)을 별도 확인해야 한다. 모든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 명칭은 각 기업의 상표일 수 있다.

키오시아코리아 개요

키오시아코리아는 KIOXIA Corporation의 한국 법인으로서 플래시 메모리, 기업용/개인용 SSD 및 저장 장치를 국내 시장에 공급, 유통, 판매하는 회사다. 2019년 10월 1일부로 도시바 메모리 코리아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해 새롭게 출발했다. 키오시아는 기억을 뜻하는 일본어 ‘記憶(きおく、키오쿠)’와 가치를 뜻하는 그리스어 ‘AXIA’가 결합된 사명으로 ‘메모리와 함께 세상을 즐겁게 만들겠다’는 목표하에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 BiCS 플래시(BiCS FLASH)를 이용해 첨단 스마트폰, PC, SSD, 자동차 및 데이터 센터를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메모리 제품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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